
충주시농구협회는 다가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충주 수안보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충주시 생활체육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주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충주시농구협회가 주관하며 스카이플러스스포츠가 후원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U8부(이벤트 매치)와 U9부, U10부, U12부(이벤트 매치)등 4개 종별 15팀이 참가하며 약 250여명의 선수단이 충주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참가팀으로는 홈팀 충주 삼성을 비롯해 성북 삼성과 은평 삼성 등 각 지역 삼성 유스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충주 엘리트 농구부 국원초와 원주 DB 등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충주시농구협회 관계자는 “충주시체육회의 든든한 지원으로 열리게 되는 충주시 생활체육 농구대회는 준수한 체육시설에서 우수한 팀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새로 취임하신 강인구 회장님과 함께 하는 첫 대회이며, 다치는 아이들 없이 잘 마무리하고 싶다”라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 국제 유소년 농구대회와 엘리트 스토브리그 등을 개최하며 농구 인프라를 넓혀가고 있는 충주시는 생활체육 농구대회까지 개최하며 그 영역을 더욱 견고히 하게 됐다.
이번 생활체육 농구대회에 이어 내년에 예정돼 있는 아시아 농구대회까지 충주시와 농구 산업의 동행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사진_충주시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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