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 오리온의 최진수는 지난 1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경기 2쿼터 도중 쓰러졌다. 돌파하는 과정에서 쓰러진 뒤 고통을 호소한 그는 결국 4주의 재활이 확정됐다.
최진수의 정확한 검진 결과는 왼쪽 햄스트링 부분 파열. 갈 길 바쁜 오리온의 입장에선 그의 부재가 굉장히 뼈아플 것으로 예상된다.
오리온 관계자는 “부상 직후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다. 정확한 결과는 12일 오후에 도착했으며 왼쪽 햄스트링 부분 파열이라고 한다. 4주 정도의 재활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 사진_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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