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이원석이 불의의 부상을 입어 8일 재검진을 앞두고 있다.
서울 삼성은 지난달 28일 일본으로 출국해 전지훈련을 진행한 뒤 6일 귀국했다. 일본에서 총 4차례의 연습경기를 치렀다.
이 과정에서 이원석이 불의의 부상을 입었다. 상대 외국선수의 거친 플레이에 떨어지는 과정에서 손목을 다쳤다. 곧바로 현지 병원에서 CT 촬영 등 검사를 진행한 이원석의 1차 진단은 오른 손목 골절. 6주 진단을 받았다.
일본 현지 병원에서 나온 1차 진단, 이원석은 오는 8일 한국에서 한 번 더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최종 진단, 정확한 복귀 시점은 이날 검사가 나온 후에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원석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49경기서 평균 23분 51초를 뛰고 10.7점 5.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21-2022시즌 데뷔 후 가장 높은 평균 득점에 해당했다. 이번 오프시즌 몸 상태도 최상이었다는 후문. 여러모로 아쉬운 부상이다.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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