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2008시즌 데뷔한 함지훈은 정규리그 통산 801경기에 나섰다. 이 가운데 498승(303패)을 거뒀다.
함지훈보다 많은 승리를 거둔 선수는 1,029경기에 출전해 557승 472패를 기록한 주희정뿐이다.
함지훈은 역대 2번째 500승 고지를 밟기 직전이다.
함지훈은 지난달 29일 고양 소노와 경기에서 출전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코트에 나서지는 않았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30승 20패로 4위다. 32승 19패로 공동 2위인 창원 LG, 수원 KT와 1.5경기 차이다.
현대모비스는 3일 KT, 5일 LG와 연속으로 맞붙는다.
이 경기를 모두 이겨야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는 2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 한 경기라도 지면 2위 경쟁에서 멀어진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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