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진천/유용우 기자] 일본, 카타르와의 평가전에서 4전 전승을 거둔 대표팀은 21일 2025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에 나설 최종 명단 12명을 확정했다. 대표팀은 오는 7월 22일 진천선수촌에 다시 모여 훈련과 연습경기를 진행하고 오는 31일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24일 진천선수촌에서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아시아컵을 위한 강화훈련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KBL 이수광 총재, 신해용 사무총장, 유재학 경기본부장 등이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아시아컵을 대비해 훈련하는 남자농구대표팀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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