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공사가 창단 후 첫 공식 경기에 나섰다.
한국가스공사는 11일 상주체육관에서 국군체육부대(상무)를 상대로 ‘2021 MG새마을금고 KBL컵’ C조 예선 첫 경기에 출전했다.
농구 팬들에게 선보이는 한국가스공사의 첫 공식 경기였다. 선수들은 한국가스공사 기업로고가 새겨진 흰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한국가스공사는 KBL컵에서 흰색/파란색 유니폼을 입는다.
한국가스공사는 KBL컵에서 입는 유니폼을 10월 9일 개막하는 2021-2022시즌에까지 착용하지는 않는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컵대회에서 입는 유니폼은 급조해서 제작한 것이다. 컵대회에서만 입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습경기 사진, 영상을 보고 유니폼을 구매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 팬들도 있다”면서 미소를 지었다.
한국가스공사의 새 유니폼은 27일 예정된 창단식에서 공개된다. 이 관계자는 “27일에 구단 창단식이 예정되어 있다. 그때 구단 로고와 캐치프레이즈, 스폰서가 새겨진 새 유니폼을 발표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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