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싱에 신경을 쓴다."
창원 LG는 10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0 KBL D리그 상무와 경기에서 64-72로 패했다.
지난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은 이승우는 선발로 나와 34분 24초 동안 14득점(3점슛 2개) 13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로 공수 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기에는 힘이 부족했다.
상무와 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승우는 "아침저녁으로 농구만 생각하고 운동한다. 프로가 된 것을 그때마다 실감한다"며 "새롭게 농구를 배우면서 공간을 활용하는데, 신경 쓰고 있다"고 프로 적응기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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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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