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래 복귀 불발, 박민채-김광철 출전 선수 명단 포함

대구/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5 18: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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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삼성이 주축 가드 3명 없이 경기에 나서야 한다.

서울 삼성은 2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맞대결에서 2연패 탈출을 바란다. 하지만, 주전 가드 세 명 없이 경기에 갖는 어려움에 처했다.

무릎을 다친 김시래와 손등 부상을 당한 이호현에 이어 이동엽이 지난 21일 전주 KCC와 경기에서 오른 어깨 탈구 부상을 입었다.

7경기를 결장한 김시래는 빠르면 이날 가스공사와 맞대결에서 복귀할 가능성이 높았다.

대구체육관에서 경기 준비를 위해 몸을 푸는 삼성 선수들 사이에서 김시래는 보이지 않았다. 대신 상무에서 제대한 김광철과 신인 박민채가 눈에 띄었다.

삼성은 주축 가드 3명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 어려움에 처했다.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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