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클리퍼스는 2022-2023시즌에 70경기 이상 스트리밍할 시청자 직접 스트리밍 플랫폼인 ‘클리퍼비전’을 출시한다. 클리퍼비전은 팬들에게 최첨단 기술을 제공하여 증강 현실과 대체 언어 해설 옵션을 통해 라이브 게임 시청 경험을 향상시키는 플랫폼이다. 클리퍼비전의 6개 스트림 중 하나인 한국어 클리퍼비전을 통해 한국어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제 스포츠 마케팅 회사인 볼미디어는 한국에서 생방송을 제작하고 한국어 해설을 제공한다. 모든 경기는 전 농구선수이자 KBL 챔피언결정전 우승 경험이 있는 김태술, 농구 전문 해설위원 조현일과 손대범, 스포츠 전문 캐스터 정용검이 중계할 예정이다.

클리퍼비전의 한국어 스트림은 LA 시장에서 접할 수 있는 최초의 한국어 해설이며, NBA 리그 패스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미국 전역과 해외 팬들에게도 제공될 예정이다. 클리퍼비전을 통해 처음 중계되는 경기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클리퍼스와 새크라멘토 킹스의 맞대결이다.
#사진_클리퍼비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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