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 오리온의 제프 위디(211cm, C)가 19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릴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격한다.
위디는 지난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첫 선을 보였다. 4득점 4리바운드를 기록한 그는 컨디션 점검을 마치며 다음을 기대하게 했다.
강을준 감독은 LG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위디가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본인 몸 상태가 좋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캐디 라렌, 리온 윌리엄스 등 KBL 경력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LG에 맞서려면 위디의 존재감이 필요하다. 오리온은 필요한 순간에 찾아온 위디에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오른 종아리가 뭉친 김강선은 LG 전 역시 결장할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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