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수원 KT와 부산 KCC의 맞대결.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 총 3610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매진을 기록했다.
올 시즌 챔피언결정전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KT는 지난 2006-2007시즌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고, KCC는 2010-2011시즌 이후 13시즌 만에 우승을 노리고 있다. KBL 최고 인기스타 허웅(KCC)과 허훈(KT)의 형제대결도 흥행요소 중 하나다.

이날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 입장한 총 관중은 3610명이다. 이는 2021년 KT가 수원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이후 최다 관중이다. 종전 기록은 지난달 27일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기록한 3609명이었다.
5차전에서도 흥행 대박을 친 KT와 KCC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 이날 KCC가 승리하게 된다면 적지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하게 된다. 과연 챔피언결정전이 5차전에서 끝날지, 아니면 6차전까지 이어질지 경기 결과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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