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배현호 인터넷기자] 농구 팟캐스트 ‘농구? 좋지!’가 전자랜드의 마지막 시즌을 다룬 기획 코너를 선보였다.
점프볼 인터넷기자들이 진행하는 농구 팟캐스트 ‘농구?좋지!’는 두 번째 시즌을 맞아 농구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한 주의 전자랜드(이하 주전자)’ 코너에서는 전자랜드 소식을 주로 다룬다. 일주인 간 펼쳐진 인천 전자랜드 경기를 리뷰하며, 전자랜드에 관한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주전자는 기존 ‘농구? 좋지!’ KBL과 NBA, WKBL 코너와 달리 1인 체제로 운영된다. 진행은 점프볼 배현호 기자가 맡았다. 배현호 기자는 주전자 코너를 통해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전자랜드의 행보를 팟캐스트로 기록할 예정이다.
9월 28일 업로드된 1회에서는 간단한 채널 소개와 함께 2020 KBL 컵대회 전자랜드 경기 리뷰 소식을 전했다.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공개된 2회에서는 서울 삼성과의 연습경기 리뷰와 전자랜드의 개막 시리즈 일정을 소개했다.
9일 개막전(안양 KGC인삼공사전)과 10일 서울 SK와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한 전자랜드. 12일 선보인 주전자 3회에서는 KGC인삼공사 전담 조영두 기자, 그리고 10일 현장 취재를 다녀온 장도연 기자와 유선 연결을 통해 그 뒷이야기를 풀어냈다.
주전자 녹음은 아프리카TV ‘농구? 좋지!’ 채널(http://bj.afreecatv.com/khy9205)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어 팟캐스트 편집본은 매주 월요일 오전 7시, 팟빵 ‘농구? 좋지!’ (http://www.podbbang.com/ch/1774908?e=23718808) 채널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다.
#디자인_나혜원 인터넷기자
점프볼 / 배현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