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BNK는 1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와 맞대결에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이날 이긴다면 팀 창단 후 처음으로 4연승을 달린다. 전신 구단 성적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2013~2014시즌 이후 9시즌 만의 4연승이다.
출발이 좋다. BNK는 전반에만 3점슛 9개를 집중시켜 53-36을 17점 우위를 점했다.
BNK는 이날 경기 전까지 3점슛 성공률 29.8%(28/94)였다. 경기당 7개씩 넣고 있던 BNK는 한 경기 평균을 뛰어넘는 3점슛을 성공한 것이다.
2019~2020시즌 창단한 BNK가 전반에만 3점슛 9개를 넣은 건 처음이다.
OK저축은행(2018~2019시즌)과 KDB생명(2011~2012시즌) 시절 한 차례씩 전반 3점슛 9개를 넣은 적은 있다.
여자 프로농구 통산 전반전 최다 3점슛은 하나원큐가 가지고 있는 12개(2019.10.19 vs. BNK)다.
BNK의 한 경기 최다 3점슛은 13개이며, 전신 구단 포함할 경우 14개다.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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