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신한은행의 김수연이 1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홈 개막전서 기분 좋은 기록을 세우며 73-55, 승리를 이끌었다.
김수연은 이날 8득점 13리바운드 5어시스트 2블록을 기록했다. 공격과 수비에서 결점을 보이지 않으며 골밑 전력에 대한 우려를 단번에 지웠다.
하나원큐와의 경기 전, 김수연은 1,997득점을 기록하고 있었다. 2,000득점까지는 3점이 남은 상황. 그는 무려 8점을 추가하며 은퇴한 하은주의 기록을 바짝 추격했다.
한편 통산 득점 1위 주인공은 정선민으로 8,140득점을 기록했다. 현역 최다 1위는 같은 팀의 김단비로 4,738득점을 기록 중이다.
# 사진_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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