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양/홍성한 기자] “큰 부상은 아닌 것 같은데…”
서울 SK는 5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고양 소노와 원정경기에서 79-72로 승리, 3연승에 성공하며 단독 4위가 됐다.
자밀 워니(16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3스틸 2블록슛)와 안영준(14점 3점슛 3개 7리바운드), 알빈 톨렌티노(12점), 김낙현(9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등이 활약하며 웃었다.
그러나 오재현이 경기 시작과 동시에 빠졌다.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경기 시작 점프볼 후 곧바로 파울을 하고 최원혁과 교체됐다. 코트에 있었던 시간은 0.4초. 이후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무슨 문제가 있었을까.
경기 종료 후 전희철 감독은 “쓸개골 위쪽?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는다고 했다. 몸 풀 때 다친 것 같다. 큰 이상은 아닌 것 같은데 검사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그래서 시작하자마자 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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