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홍성한 기자]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서울 삼성은 28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서울 SK와 치른 첫 번째 S-더비에서 83-74로 이겼다.
삼성이 2연승을 질주하며 공동 6위 도약에 성공했다. 하지만 최현민이 32초만 뛰고 코트를 떠난 부분이 아쉬웠다. 상대 선수와 경합 과정에서 광대 쪽 피부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최현민은 전반전 종료 후 하프타임에 슛 연습을 하러 나오는 투혼을 보이기도 했지만, 결국 뛰지 못했다.
경기 종료 후 삼성 김효범 감독은 “광대 쪽이다.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할 것 같다. 일단 살을 꿰매야 할 것 같다. 병원 가서 자세한 상태를 체크해 볼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_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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