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호 원장이 이끄는 고양 TOP와 파주운정 TOP는 유독 무더운 여름을 보냈다. 고양특례시 유청소년 농구대회와 TOP디비전리그, 경기도지사기 농구대회, 김포시농구협회장배 농구대회, 고양특례시 청소년 3X3농구대회, AYBC(Asia Youth Basketball Championship), KBL 유스클럽 농구대회,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등에 참가하며 열정을 불태웠다.
수많은 외부 대회 출전 이외에도 클럽 내 자체 이벤트와 행사 등을 통해 유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추억을 선물한 이원호 원장은 다가올 하반기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원호 원장은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았지만 여름 내내 수많은 일정을 소화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말 정신없는 여정이었다. 하지만 이런 경험들이 아이들에게는 내외적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에 계속 나아갈 준비 중이다”라고 하반기에 대한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다가오는 11월에는 대표팀 인원들뿐 아닌 취미반 유소년들을 위한 고양과 파주점의 자체 대회가 열릴 전망이다. 이원호 원장은 자체 대회를 통해 취미반 유소년들이 충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다.
끝으로 이원호 원장은 “아이들이 경기 전에 외치는 ‘WE ARE TOP’이라는 구호답게 고양과 파주 지역의 유소년 농구 선두주자로써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겠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_TOP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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