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1승 1패. 팽팽하게 맞선 NBA 파이널이 3차전을 앞뒀다. 2차전 종료 후 오른쪽 발목 염좌 증상으로 인해 다리를 절뚝거리며 많은 이의 걱정을 자아냈던 타이리스 할리버튼(인디애나)은 정상적으로 코트에 나설 예정이다. 'ESPN'을 통해 "더 자세히 말할 게 없다. 몸 상태는 괜찮다. 경기에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릭 칼라일 감독 역시 "불편함은 있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할리버튼이 크게 문제 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부상자 업데이트는 한국시간 6월 12일 오전 6시 기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1-1) vs 인디애나 페이서스(1-1) - 오전 9시 30분,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니콜라 토피치 – 왼쪽 무릎 수술(시즌 아웃)
▶인디애나 페이서스
제러스 워커 – 오른쪽 발목 염좌(아웃)
아이제아 잭슨 – 오른쪽 아킬레스건 힘줄 부상(시즌 아웃)
*Probable(출전 가능), Questionable(경기 시작 직전 결정), Doubtful(출전 의심, 출전 가능성↓)으로 표기된 선수는 경기 시작 직전까지 상황에 따라 출전여부가 바뀔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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