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제/유용우 기자] 1일 강원도 인제군 정중앙휴게소 특설코트에서 열린 FIBA 3x3 인제 챌린저 2019 2일차, 피란(슬로베니아)과 프린스턴(미국)의 결승전 피란 사이먼이 연장전에서 위닝 2점슛을 성공시키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슬로베니아 피란이 시상식에서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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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