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용인/유용우 기자] 5일 용인에 위치한 KCC 훈련체육관에서 훈련중인 전주 KCC의 비시즌 훈련현장을 찾았다. KCC는 4년만에 복귀한 전창진 감독이 지휘봉 아래 19-20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KCC는 9월 필리핀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뒤 9월 17일부터 아시아리그에서 개최하는 터리픽 12에 한국프로농구를 대표해 SK와 함께 참가한다. KCC 리온 윌리엄스가 인터뷰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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