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펼친 허예은을 앞세운 상주여고가 9일 서울 과기대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여고부 준결승전 두 번째 경기에서 이해란이 분전한 광주대표 수피아여고에 80-78로 신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12장] 전체보기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펼친 허예은을 앞세운 상주여고가 9일 서울 과기대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여고부 준결승전 두 번째 경기에서 이해란이 분전한 광주대표 수피아여고에 80-78로 신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