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박상혁 기자] 28일 서울 청담 리베라호텔에서 '2019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이 열렸다. 지난 시즌 우승팀이었던 현대모비스는 O.5%, 전자랜드는 1.5%, LG와 KCC는 각 5%, 오리온과 KT는 각 12%, KGC와 DB, SK, 삼성은 각 16%의 확률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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