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LG 조성민-김시래, 8일 삼성과 경기도 결장 예정

이재범 / 기사승인 : 2019-11-08 1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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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조성민과 김시래가 한 번 더 쉬어간다.

창원 LG는 8일 오전 서울 삼성과 경기를 앞두고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코트 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에는 조성민과 김시래가 여전히 없었다.

LG는 지난달 31일 원주 DB와 경기부터 조성민(어깨)과 김시래(햄스트링) 없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조성민과 김시래는 이날 포함 5경기 연속 결장한다.

LG 현주엽 감독은 지난 6일 부산 KT와 경기를 앞두고 “김시래는 뛰는 운동을 시작했는데 통증이 없다고 한다”며 “시즌이 길어서 무리를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한 바 있다.

부산에서 KT에게 승리한 뒤 창원으로 바로 넘어온 LG는 조성민과 김시래 없이 삼성과 경기를 준비했다. 두 선수가 빠진 대신 정성우와 이원대, 박병우, 정준원 등이 조금 더 많이 뛰고 있다.

LG는 두 선수가 빠진 4경기에서 2승 2패를 기록 중이다. 두 선수가 복귀하면 1순위 박정현까지 더해져 좀 더 좋은 전력을 갖출 수 있다.

LG와 삼성의 맞대결은 8일 오후 7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SPOTV2에서 중계 예정이다.

#사진_ 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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