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인터넷기자] 고든 헤이워드의 수술 결과가 발표되었다.
보스턴 셀틱스는 헤이워드가 10일(이하 한국시간) 샌안토니오 스퍼스 전에서 당한 손목 골절상에 대한 수술 결과를 발표했다.
수술 결과, 헤이워드의 결장 예상 기간은 6주로 발표되었다.
이에 따라, 그의 복귀 시기는 토론토 랩터스와의 크리스마스 매치 전후가 될 것이라는 전망 역시 함께 발표되었다.
헤이워드는 이번 시즌 20.3득점 7.9리바운드 4.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활약 중이었다. 브래드 스티븐스 보스턴 감독은 헤이워드의 이탈에 대해 "헤이워드는 2년 전 훨씬 심한 부상을 딛고 돌아온 적 있다. 그는 건강하게 돌아올 것이다"라며 회복에 믿음을 내비쳤다.
한편, 보스턴은 헤이워드의 부상 이탈에 따라 G-리그 팀 메인 레드 클로스에서 신인 로메오 랭포드를 콜업했다. 랭포드는 인디애나 대학 소속으로 16.5득점, 5.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14순위로 보스턴에 합류한 바 있다.
# 사진_NBA미디어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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