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현대모비스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오는 22일 서울 SK와의 홈경기에 ‘양동근 ZONE’을 운영한다.
현대모비스가 특정 좌석과 선수를 묶어 새로운 응원문화를 만들고 선수와 팬이 한 번이라도 더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양동근 ZONE은 경기 당일 특정 좌석 구역을 양동근ZONE으로 지정해 좌석 구매자들에게 양동근 캐릭터가 들어간 한정판 티셔츠를 제공, 단체 티를 입고 함께 응원하는 시리즈 이벤트다. 경기 종료 후엔 당일 ZONE이 운영되는 선수와 함께 사진 촬영의 기회도 주어진다. 앞으로 함지훈 ZONE, 박경상 ZONE 등이 차례차례 진핼 될 예정이다.
양동근 ZONE은 동천체육관 2층 일반석 C-가 구역으로 티켓 구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 사진_현대모비스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