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유용우 기자] 1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브레이크 기간중 훈련중인 신한은행 여자농구단을 찾았다. WKBL은 지난 3일 부산 BNK와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를 끝으로 3주간의 긴 휴식기에 돌입했다. 이유는 지난 4일 진천선수촌에서 소집한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 프리-퀄리파잉 토너먼트에 출전하기 때문이다.
2승 3패로 1라운드를 마무리한 신한은행은 2라운드 도약을 위해 브레이크 기간중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신한은행 정상일 감독이 선수들에게 패턴에 대해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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