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클럽 출신 강민성-박범영과 미래 약속…13일 연고선수 지명식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11-13 0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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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삼성이 올해도 두 명의 꿈나무들과 미래를 약속한다.

서울 삼성은 지난 10월 18일 지명한 유소년 선수 2명에 대한 연고 지명식을 11월 13일 오후 7시에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거행한다.
올해 지명한 선수는 강민성(15, 188cm, 채드윅국제학교 2)과 박범영(15, 188cm, 서울국제학교 2)으로 이들은 2024년부터 서울 삼성의 선수로 등록이 가능하다.

강민성, 박범영은 리틀썬더스 분당점에서 농구를 시작했고, 타고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슈팅, 패스 능력을 고루 갖추고 있다. 이 두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리틀썬더스 분당점은 2019년도 KBL 주말리그, KBL 유소년농구대회 in 문경 및 KBL 스쿨리그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삼성은 유소년 연고 선수들에게 농구 용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 유소년 연고 선수들은 하프타임에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인사를 한다.

더불어 삼성은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리더스 마스크 팩, 이차돌 상품권, 제일정형외과병원 HEAT & COOL 크림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하프타임에는 QLED 8K 슈팅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슈팅에 성공한 관중에게 QLED 8K TV를 증정한다.

#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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