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지용 기자] 원주 YKK(와이키키) 농구교실이 ‘점프볼의 찾아가는 유소년 클리닉’을 개최한다.
지난해부터 ‘점프볼 유소년 프로젝트’를 통해 유소년 농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프볼에선 11월부터 새로운 유소년 콘텐츠를 준비했다. 더 많은 유소년 꿈나무들에게 수준 높은 농구를 접할 수 있는 ‘점프볼의 찾아가는 유소년 클리닉(이하 점프볼 유소년 클리닉)’을 준비한 것.
점프볼 유소년 클리닉은 점프볼 유소년 프로젝트에 함께하고 있는 농구교실들만 참가 가능한 콘텐츠로 하늘내린인제 3x3 농구단(김민섭, 박민수, 방덕원, 하도현)이 강사로 나서 농구의 기초부터 포지션별 심화 클리닉 등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점프볼 유소년 클리닉의 경우 기존 클리닉처럼 특정 체육관에 선수들이 찾아와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클리닉을 신청한 농구교실 체육관을 강사들이 찾아 클리닉을 진행하게 된다. 지방에 거주해 수도권까지 올라오기 여의치 않은 선수들의 편의를 위한 것.
유소년 농구에 새로운 시도가 될 점프볼 유소년 클리닉의 첫 번째 테이프는 원주 YKK(와이키키) 유소년 농구교실이 끊게 됐다.
점프볼 유소년 프로젝트에 네 번째로 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원주 YKK 유소년 농구교실은 유소년 농구대회가 열리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참여해 전국 유소년 농구의 중심에 서 있다. 이를 통해 농구교실 홍보도 자연스레 진행됐고, 원주 YKK 유소년 농구교실은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농구교실로 자리 잡았다.
원주 YKK 유소년 농구교실 원구연 원장은 “이야기를 들어보니 굉장히 좋은 콘텐츠라고 생각해 바로 신청하게 됐다. 그리고 클리닉 강사진도 하늘내린인제 3x3 농구단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이번 클리닉은 5대5 뿐 아니라 3x3도 배우고 싶어하는 유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하늘내린인제 선수들이 3x3 뿐 만 아니라 5대5에도 능한 선수들이라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원주 YKK 유소년 농구교실에서 진행될 첫 번째 ‘점프볼의 찾아가는 유소년 클리닉’은 오는 11월29일(금) 원주 YKK 스포츠 혁신점 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고, 1인당 참가비는 3만원이 책정돼 있다. 참가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 참가 신청을 원하거나 문의사항은 원구연 원장(033-746-5277)로 가능하다.
#사진_점프볼DB(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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