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DB가 또 한 번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원주 DB는 오는 17일 펼쳐지는 서울 SK와의 원주 홈경기를 ‘소방대원의 날’로 정하고 소방안전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DB는 겨울철 소방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소방대원의 날 행사를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는 기초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영상 상영과 소방안전 퀴즈 그리고 입장관중을 대상으로 한 안전캠페인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원주소방서 소방대원을 비롯해 가족 등 총 100여명이 함께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며, 지난해 동해안 산불 진압에 참여했던 소방교 손형준씨가 시투를 할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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