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백승철 기자]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은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84-77로 승리했다. 이로써 2018년 3월 11일 이후 615일 만에 3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닉 미네라스(30득점 14리바운드)와 김준일(16득점 4리바운드)이 골밑을 장악하며 전자랜드를 눌렀다. 김동욱(10득점 2어시스트)의 알토란 활약 역시 3연승에 큰 힘이 됐다.
전자랜드는 섀넌 쇼터(16득점 6리바운드)와 강상재(17득점 8리바운드)의 분전에도 10승 고지를 밟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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