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전주/이재범 기자] KCC가 시즌 3번째로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17일 전주 KCC와 서울 삼성의 맞대결이 열리는 전주실내체육관. 이날 경기에선 4022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이번 시즌 홈 개막전이었던 지난 10월 5일 서울 SK와 경기의 4105명, 지난 12일 원주 DB와 경기의 4147명에 이어 세 번째 매진이다. 전주실내체육관 정원은 4000명이다.
특히, 이대성과 라건아를 영입한 후 홈 두 경기 모두 매진 기록을 이어나갔다.
이날 관중 포함하면 평균 3705명으로 좌석점유율 92.6%다.
평균 관중 1위는 6050명의 SK이며 4838명의 인천 전자랜드가 2위, 3782명의 창원 LG가 3위다. KCC는 이들에 이어 4위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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