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데이비슨 대학이 2연승을 신고했다. 하지만 이현중(202cm, F)은 첫 무득점으로 침묵했다.
데이비슨 대학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벨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NCAA 디비전Ⅰ 정규시즌 네바다 대학과의 경기에서 91-71로 20점차 대승을 거뒀다.
데이비슨 대학은 노스캐롤라이나 윌밍턴 대학 전 승리 이후 네바다 대학까지 꺾으며 2연승을 신고했다.
켈란 그래디가 24득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 4스틸로 펄펄 날았다. 존 구드먼슨(18득점 2리바운드 4어시스트)과 루카 브리코비치(19득점 11리바운드 1어시스트 1블록)의 활약 역시 대단했다.

아쉬운 점은 이현중이 첫 무득점으로 침묵했다는 것이다. 13분간 출전했지만 1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했다. 이는 이현중의 NCAA 데뷔 이후 첫 무득점이다.
한편 이현중과 데이비슨 대학은 23일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과 시즌 다섯 번째 경기를 치른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데이비슨 대학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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