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30일 홈경기서 제주용암수 데이 개최…스페셜 게스트도 풍성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11-27 1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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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11월의 마지막에 오리온이 다채롭게 홈경기를 꾸민다.

고양 오리온이 오는 30일 오후 5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제주용암수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1일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오리온 제주용암수’ 출시를 앞두고 팬들에게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오리온은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경기장 1·2층 입구에서 입장객 선착순 2,000명에게 오리온 제주용암수 2,000병을 선물한다. 쿼터타임 및 작전타임에는 하프라인 슛 성공자에게 오리온 제주용암수 1,000병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슛 성공자가 없을 시에는 3점슛, 자유투 게임 등으로 진행하여 최종 슛 성공자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스페셜 게스트 초청 행사도 진행된다. 경기 시작 전 가수 리아킴이 애국가를 부르고 모델 송해나가 시구에 나선다. 하프타임에는 블락비 유권의 특별 공연도 진행하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리온 제주용암수는 40만 년 동안 제주도 현무암에서 자연 여과되어 깨끗하고 몸에 좋은 칼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한 ‘용암수’로 만든 프리미엄 미네랄 워터다.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칼슘 62mg/L, 나트륨 배출로 체내 수분과 전해질 균형에 도움을 주는 칼륨 22mg/L,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 9mg/L 등을 담았다. 국내 시판 중인 일반 생수 대비 칼슘은 13배, 칼륨 7배, 마그네슘은 2배가 많다고.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몸의 산성화를 겪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pH 8.1~8.9로 약 알칼리화했다. 오리온은 향후 해외 영업망을 활용, 중국과 베트남 등으로 진출해 글로벌 프리미엄 물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이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오리온 제주용암수’를 팬들에게 소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활력 넘치는 경기도 관전하고 푸짐한 선물도 받으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_ 고양 오리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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