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선수 마케팅' 전자랜드, 3경기 동안 강상재 데이 만든다

강현지 / 기사승인 : 2019-11-29 1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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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전자랜드가 올 시즌 최고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강상재의 어깨에 힘을 실어준다.


인천 전자랜드는 경기종료 후 강상재 선수와 즐기는 특별한 데이트가 포함된 3경기 패키지를 11월 29일 오후 2시부터 100매 한정 판매한다고 전했다. 이번 패키지는 12월 7일 서울 SK전, 12월 13일 울산 현대모비스전, 12월 15일 서울 삼성전을 하나의 티켓으로 관람할 수 있다. 또 강상재 미니 팬미팅, 강상재 4종 포토카드, 강상재 응원타올 등 선수와 함께하는 이벤트와 MD로 구성된 상품이다.


강상재 포토카드는 경기마다 다른 디자인의 카드를 제공하며, 응원 타올은 강상재의 테마로 특별 디자인된다. 특히 패키지 구성 마지막 날인 15일 삼성 전 종료 후에는 미니 팬미팅이 진행된다. 레크레이션을 통해 강상재 선수의 애장품과 경품을 추첨 제공하며, 구단에서 제공하는 간식을 함께 나눠먹으며 선수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4만 9천원이며, 구매는 오는 12월 6일까지 할 수 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는 이번 12월 강상재 패키지를 시작으로 매월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패키지 티켓 구매는 KBL 티켓 통합 사이트(ticket.kbl.or.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단 인스타그램(@etland_elephant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사진_ 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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