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부처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낸 LG 이원대(29, 183cm)가 팀의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이원대가 활약한 LG는 3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63-61로 이겼다. 시종일관 팽팽한 승부를 펼친 LG는 승부처에서 국내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전자랜드에 시즌 첫 승을 챙겼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승부처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낸 LG 이원대(29, 183cm)가 팀의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이원대가 활약한 LG는 3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63-61로 이겼다. 시종일관 팽팽한 승부를 펼친 LG는 승부처에서 국내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전자랜드에 시즌 첫 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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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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