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실내/민준구 기자] ‘푸른 심장의 사나이’ 이관희가 개인 통산 300경기 출전을 신고했다.
서울 삼성의 이관희는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개인 통산 300경기 출전을 신고했다.
이관희는 2011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서 2라운드 5순위로 삼성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성장을 거듭한 그는 2018-2019시즌부터 삼성의 에이스로 올라섰다.
어느새 대체 불가능한 선수가 된 이관희는 개인 통산 300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이는 KBL 역대 117번째 기록이다.
KBL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은 주희정의 1,029경기다. 현역 최다 기록 보유자는 오용준으로 이날 경기 전까지 677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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