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양구/문복주 기자] KBL은 3일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중고농구연맹 우수 추천 선수가 참가하는 ‘2020 KBL YOUTH ELITE CAMP’를 개최했다.
이번 농구 캠프는 우수 엘리트 선수의 육성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중고농구 연맹의 추천을 받은 중등부 50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2020 KBL YOUTH ELITE CAMP’는 김상식(캠프장) 現 국가대표팀 감독과 조상현, 이창수, 주희정, 김현중, 김승찬이 코칭 스태프로 함께한다. 농구 캠프 코칭 스태프는 참가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다양한 스킬 트레이닝과 퍼포먼스 트레이닝, 각 파트 별 농구 클리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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