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아시아-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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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환영, 2015 아시아 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 열전 돌입

한필상 / 기사승인 : 2015-06-24 2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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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송파/한필상 기자]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2015 아시아 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 대회가 KCC의 후원 속에 24일 환영만찬을 열고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24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 홀에서 열린 환영만찬에는 방열 대한농구협회 회장을 비롯해 신선우 WKBL총재, 강병건 전 농구동우회 회장, 정연철 농구동우회 회장, 이인표 KBL패밀리 회장, 김인건 전 선수촌장 등 농구 원로들이 참석해 참가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환영 만찬은 지난 1회 대회를 빛냈던 각 팀의 활약상이 담긴 영상이 상영되면서 시작됐다. 영상이 끝나자 사회자의 소개로 대회에 참가한 4개국 5개 팀 지도자와 대표선수가 자국 국기를 들고 입장했으며, 입장한 선수단 대표에게 방열 회장은 참가 기념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참가국 선수 대표가 모두 입장하자 방 회장은 환연 인사를 통해 “농구라는 스포츠 교류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평화까지 이끌어 낼 수 있다”며 이 대회가 경쟁이 아닌 축제의 장으로 승화되길 바라는 마음을 각국 선수단에 전했다.

축사가 끝나자 각국 선수단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대한농구협회가 준비한 식사를 나누며, 국내 유일의 농구 퍼포먼스 팀인 '앵클 브레이커'의 공연을 즐겼다.

환연 만찬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 이번 대회는 25일 캐나다와 일본의 경기를 시작으로 한국 유니버시아드 대표팀과 챌린지팀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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