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공항/유용우 기자] 오는 23일 부터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리는 2017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에 참가하게 될 여자 농구 대표팀이 출국을 위해 인천공항에 모였다. 서동철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대표팀은 호주, 필리핀, 일본과 함께 B조이며, A조에는 뉴질랜드, 대만, 북한, 중국이 속해있다. 디비전A에 속한 8팀 중 4팀에게만 주어지는
월드컵 출전권 획득이 목표이다.
* 2017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
감독 | 서동철 (대한농구협회)
코치 | 전주원 (우리은행)
트레이너 | 양보열(대한농구협회), 이시연(대한농구협회)
가드 | 박혜진(우리은행), 박하나(삼성생명), 심성영(KB 스타즈), 김한별(삼성생명)
포워드 | 김단비(신한은행), 강이슬(KEB하나은행), 임영희(우리은행), 강아정(KB 스타즈)
센터 | 박지수(KB 스타즈), 곽주영(신한은행), 김소담(KDB생명), 배혜윤(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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