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민족 대명절 설맞이 사랑의 쌀 1톤 전달

이원희 / 기사승인 : 2018-02-20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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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원희 기자] 원주 DB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사랑의 쌀 1톤을 전달했다.

DB는 “지난 18일 원주 홈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전에 앞서 원주지역 무료급식단체인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관장 허기복 목사)에 사랑의 쌀 1톤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DB는 지난 2002년부터 매 시즌 홈경기 승리 때마다 사랑의 쌀 80kg을 적립해 연고지 불우이웃을 비롯해 다문화가정, 무료급식업체 등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해왔다.

DB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고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진_원주 DB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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