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창원/유용우 기자] 03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와 원주 DB의 경기, DB 김주성이 LG 한상욱 단장으로부터 738개의 퍼즐로 구성된 퍼즐 액자를 선물 받고 있다.
김주성은 이날 경기 전까지 정규리그 통산 737경기에 출전했다. 창원에서의 마지막 경기에서 코트를 밟는다면 KCC 추승균 감독(738경기, 2위)의 정규리그 출전 기록과 타이를 이루게 된다. 때문에 LG는 김주성을 위해 준비한 사진을 738조각의 퍼즐로 구성하면서 그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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