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진천/유용우 기자] 19일 FIBA 3x3 아시아컵 2018을 대비해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중인 3x3 국가대표팀의 훈련현장을 찾았다. 17일 대한농구협회는 3x3 국가대표 감독에 정한신 감독을 선임하였다. FIBA 3x3 아시아컵 대표팀(박민수, 방덕원, 김민섭, 임채훈)은 진천선수촌에서 1주일 간의 합숙훈련을 거쳐, 26일 결전의 땅 중국 심천으로 출국한다. 3x3 국가대표팀 박민수가 오전 웨이트 트레이닝에 이어 오후 패턴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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