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신사/유용우 기자] 26일 신사동 KBL 샌터에서 리카르도 라틀리프를 대상으로한 'KBL 특별 귀화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한국농구연맹(KBL) 10개 팀 가운데 KCC와 현대모비스, SK가 뛰어 들며 1/3 확률에 도전한다. 라틀리프는 올해초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며 남자농구대표팀에 합류하였다. 라틀리프가 현대모비스행을 확정하고 전화인터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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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