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양/유용우 기자] 5일 스타필드 고양점 스포츠몬스터 루프탑에 위치한 코트M에서 KOREA 3x3 프리미어리그가 개막했다. 일본에 이어 아시아 2번째 3x3 프로리그인 프리미어리그는 ISE, 데상트, 인펄스, CLA, PEC와 일본 3x3 리그 소속 오이타 스탬피드가 참가한다. ISE와 스탬피드의 결승 경기, ISE 박민수와 스탬피드 오가 히로후미가 매치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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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