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마당/유용우 기자] 10일 서울마당에서 열린 2018 KBA 3X3 코리아투어 최강전(FINAL) 2일차 오픈부 팀KBL 윈즈와 NYS의 결승 경기, 팀KBL 윈즈가 14-10으로 NYS를 누르며 우승하였다. 한편, U19 결승에선 3x3 U18 월드컵 이후 모처럼 손, 발을 맞춘 허재와 문시윤이 활약한 고교최강이 안양을 18-13으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8 KBA 3x3 코리아투어 최강전(FINAL) 최종 순위
– U19부
우승 – 고교최강
준우승 – 안양
공동 3위 – 강동
공동 3위 – 광주 흙
- 통합오픈부
우승 – KBL 윈즈
준우승 – NYS
공동 3위 – 남일건설
공동 3위 – 어시스트
– 여자오픈부
우승 – WKBL 위시스
준우승 – WKBL 호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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