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용인/홍기웅 기자] 20일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NBA 오클라호마 씨티 썬더 스티븐 아담스 언론 인터뷰가 있었다. 스티븐 아담스는 한국인 친구를 만나고자 지난 14일 한국에 내한해 삼성트레이닝센터에 머물며 개인훈련을 하며 지내고 있다. OKC 스티븐 아담스가 플레이오프에서 드레이먼드 그린이 낭심을 가격했을 때 너무 아팠었다고 전달하며 그 후 규정이 엄격하게 강화됐다고 인터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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