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천/유용우 기자] 서울 SK(단장 윤용철)와 나이키 코리아(대표 데이비드 송)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8 SK나이츠-나이키 빅맨 캠프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SK텔레콤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되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한 이번 캠프는 미국 유명 스킬 트레이너인 토마스 블런





트 (Thomas Blunt) 수석 코치와 찰스 힝클(Charles Hinkle) 코치 그리고 허남영 SK나이츠 육성 코치를 비롯한 8명의 국내 코치들이 강사로 참가해 전국에서 모인 70명의 유망주를 상대로 선진 농구 기술을 전수한다. 빅맨캠프 시상식 화보






트 (Thomas Blunt) 수석 코치와 찰스 힝클(Charles Hinkle) 코치 그리고 허남영 SK나이츠 육성 코치를 비롯한 8명의 국내 코치들이 강사로 참가해 전국에서 모인 70명의 유망주를 상대로 선진 농구 기술을 전수한다. 빅맨캠프 시상식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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