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지난달 30일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18 자카르타-팔레방 아시안게임 3x3 여자 국가대표에 최규희(우리은행), 박지은(KB스타즈), 김진영(KB스타즈), 김진희(우리은행)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코리아투어 최강전 우승 이후 "영광이다"라고 말했던 김진영은 “국가대표는 내 인생 최고의 영광이다. 앞으로 더 보완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좋은 성적을 거둘 자신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x3 국가대표 4인방은 오는 7월23일 소집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가진 뒤 8월19일 아시안게임이 펼쳐지는 자카르타로 출국한다. 김진영이 점프볼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위해 사진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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