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마카오/홍기웅 기자] 22일 마카오 동아시안 게임돔에서 열린 아시아리그 'SUMMER SUPER8' 에서 삼성 썬더스는 부상자들의 정신력의 경기끝에 2위를 차지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르게 됐다. 삼성 김현수, 천기범, 이관희가 준우승을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매고 있다.
SUMMER SUPER8
우승 - 광저우 롱라이온스
준우승 - 서울 삼성 썬더스
3위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MVP - 광저우 롱라이온스 주밍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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