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유용우 기자] 19일 서울 잠원한강공원 야외 코트에서 열린 아시아리그 3x3 챌린지 2일차 경기가 진행되었다.. 초등부 16팀, 중등부 24팀, 고등부 36팀, 대학일반부 48팀 등 3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다양한 이벤트와 기존 3x3 대회에선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편의시설까지 갖추며 3x3 농구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 아시아리그 3x3 챌린지 2일차 일반부 결승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대회를 후원하는 마카오관광청 유치영 대표가 결승전을 마치고 인터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